Banh mi ga Nga2

달랏 여행하면서 맛있게 먹었던 맛집들 알려줄께요. 달랏 콩카페 바로 앞에 있는 반미 맛집이에요. Nga2입니다. 원래 반미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 먹고 반해서 매일 먹었어요. 반미가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요. 저 매콤한 소스 산줄 바르는게 신의한수 같았어요. 저 매콤한맛이 들어오면서 반미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좋아하는 재료는 더 놓어달라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빼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더 맛있는 반미를 즐길 수 있 었던거 같아요. 여기는 현지인이 더 많이 줄서서 기다렸어요. 여기꺼 먹고 다른데 것도 먹어봤거든요? 근데 여기가 진짜 맛있는 곳이었어요. 꼭 드셔보새요. 저는 7번 정도 먹은거 같아요. 

Goc ha thanh

다음 소개할 곳은 곳하탄입니다. 식사하기 애매한 시간대에 오니 사람도 없고 좋았어요.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넴느엉 먹으러 왔어요. 배주 한잔 마시구요. 넴느엉 한상 차려주셨어요. 월남쌈 같이 싸먹는 건데 안에 들어간 재료가 달랐어요. 저 튀긴거랑 햄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소스도 맛있었어요. 따뜻한 국물 먹고 싶어서 쌀국수도 시켰어요. 여기는 넴느엉이 제일 맛있었어요. 돈까스 같은 건데 갓튀긴 돼지고기인데 향신료가 강해서 저는 못 먹겠어요.

Kem bo Thanh Thao

탄타오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먹으러 왔어요. 달랏에서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인데 꼭 먹어봐야 할 것 중 하나에요. 위에 하얀것은 코코넛 아이스크림이에요. 

Lien Hoa 

리엔호아 빵집이에요. 여기서도 유명하다는거 다 먹어봤는데 요거트가 여기가 제일 맛있었어요. 달랏이 요거트가 유명해서 다 맛있긴 했는데 특히 여기 요거트가 더 맛있었어요. 요거트 사러 몇 번째에요. 반미는 생각보다 뵐로였어요. 처음에 알려드린 거기 반미집이 제일 맛있었어요. 요거트는 여기가 맛있어서 숙소에서도 가깝고해서 거의 매일 와서 사먹있던거 같아요. 요거트가 플레인 인데됴 그 자체로도 맛있는거에요. 오히려 머 들어가 있는게 방해되더라구요. 

Lau bo ba toa

다음 소개해 드릴곳은 베트남식 샤브샤브브에요. 라우보라는건데 식당이 모여힜는데 여기만 사람이 바글바글 했어요. 자리에 앉아서 주문했어요. 고기육수랑 야채, 라면사리 가져다 줍니다. 야채를 저렇게나 많이 줍니다. 그래도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고기 육수인데 국기하고 뼈 두부가 있었어요. 이 육수가 대먁이엇어요. 진하고 고소하고 진짜 다했어요. 한번 끓이고 야채랑 넣어서 먹으면 되요. 진짜 맛있게 먹어서 한국에도 이런 식당있으면 매일 가겠다고 했어요. 야채까지 넣어서 육수가 진짜 진국이에요. 다른 곳은 텅텅비었는데 여기만 사람들이 계속 몰려들었어요. 

Ngoi BBQ

다음 식당은 NGOI BBQ에요. 식당히 큰 규모 식당이에요. 입구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오토바이가 다니는 도로에 걸어다니느 사람이랑 같이 있는게 아직도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아무 상관 안하는 베트남 사람들 기대되요. 자리에 않으면 갖다주는 소스랑 메뉴판이에요. 메뉴가 많아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주문하면 줓불 먼저 가져다 줍니다. 월남쌈 싸먹는 것도 주시고요. 소주 시키니까 주는 소주잔이에요. 소주랑 맥주 시켰어요. 처음 보는 지산소주에요. 하나더 놓아지는 화로불이이에요. 주문한 음식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어요. 주문한 음식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어요. 오크라라는 채소인데 구워먹으니까 우리나라 고추 구워 먹는거랑 비슷했어요. 주문한 모든 구이에요. 버터에 구워먹으니까 너무 맛있던데요. 문어가 싱싱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소스도 잘 어울렸구요. 치즈 가리비인데 만원정도 했는데 뵐로 맛있진 않았어요. 테이블마다 다 있어서 시켜본 볶음밥이에요. 맛있어서 계속 주분한 양념고기에요. 그리고 맛있었던 버섯죽이에요. 느끼한 고기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버섯죽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직원분들이 갑자기 한두명씩 사라지더니 춤을 추는거에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기억에 남을만한 식당이었어요.

Quan Co Nga 

새로운거 먹고 싶어서 찾아간 식당이에요. 오토바이 배달이 정말 많았던 곳이에요. 노란국수도 눈에 띄구요. 영어 주문판도 없어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어렵게 주문했어요. 대박 근데 하나같이 입맛에 다 맞는거에요. 노란국수에 매콤한 소스 갈비찜 같은건데 맛있어서 서로 먹을려고 했고요. 비빔면 소스도 맛있어서 다 맛있게 먹었어요. 

Lau Ghe Kim Chi

여기는 김차 샵샤브에요. 날씨가 쌀쌀해서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메뉴판 보고 여기서 유명한 김치 샤브샤브 시켰어요. 주문하면 가져다 주는 와사비 소스랑 기본세팅이에요. 수족관이 바로 옆에 있어서 해산물들이 싱싱했어요.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소주가 아라에요. 이 소주도 처음봤어요. 베트남 소주는 다 보는거 같아요. 꽃게랑 김치 육수 국물이에요. 문어 맛있게 먹어서 여기서도 시켰구요. 한번 푹 끓여서 재료 넣어서 먹으면 되요. 바섯죽도 맛있게 먹어서 주문해 봤는데 여기는 뵐로였어요. 라면사리 넣으니까 꽃게라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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